1.내가 보낸 윗글(공동주택 누수문제)에 대하여 서울시청으로부터 이 글이 향후 시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관련 상위기관인 "건설교통부"에도 직접 전달해 두었다는 뜻을 알려왔다.
2.친구 여러분도 일상생활에서 불편사항이 있으면 개선안과 함께 관련부서에 메일로 건의 제안하기 바란다.(관련부서를 잘 모르면 참여마당 신문고 http://www.epeople.go.kr/로 보내면 된다) 특히 우리 같은 노인(?)들이 힘 안들이고 돈 안들이고 애국할 수있는 가장 손쉬운 길이다.
3.내가 제안하여 성공한 사례를 하나 소개하면 자동차에 부착하는 장애인 마크인데.
A.이것이 원래는 "고정부착식"이었는데 "탈착식"으로 개선되었고(사실 저급 장애인은 별로 정부로 부터 경제적 도움 받는 것도 없는데 무슨 자랑도 아닌 것을 운행을 하지 않더라도 24시간 자동차에 부착시켜 놓아야 했었다)
B.또 장애인 마크에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들만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할수 있도록 "주차가능"이라는 표시를 하게 해주었다(이전에는 "보행 기능장애" 하고는 관계없이 장애인이면 누구나 다 주차할 수 있어서 막상 필요한 사람은 이 공간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C.장애 4급에게도 연금지급을 하게되었음(5급까지 요청하였어나.........)
D.현재 장애인 복지 정책의 기준은 100% 장애급수 기준(계급기준)이나 이것에다 "통증의 정도"."향후 예상 치료비 소요액",등를 감안하여 정책을 실시할 것을 강력 제안하였으나 이 부분은 글쎄 풀기 어려워서인지 향후 숙제로 남아 있다.계급은 낮아도 실제 통증이 너무 심하여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와 엄청난 치료비를 부담해 나가야 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4.오늘 제안하여 당장 정책에 반영이 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될지 모르니 실망하지 말고 생각나는 데로 건의하기 바란다. 머~ 꼭 대단한 사람만 행정하고 정치하는 것이 아니고 머~ 꼭 문학하고 예술하는 사람만이 글을 쓰야하는 것도 아니지 않겠느냐?
5.아무튼 오늘 아침에도 "종로 보신각 종 유료타종 관광사업화"에 대하여 문화관광부에 제안해 두었다. 어찌되나 재미삼아 지켜 보자꾸나!
***요즘 내가 명명,열심히 주장하고 있는 "자동차 근골통 질환"(CRMD or CRCTD;Car-Related Muscuoloskeretal Disorders or Cumulative Traumatic Disorders)이라는 "병명"이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이미 독일의 일류 시트 메이커인 "LEGARO"에게 보낸 편지에도 이 단어를 사용하였고 조만간 세계보건기구(WHO)에도 LETTER를 한번 보낼 예정으로 있다. 한국 정부가 이 질환에 대한 국민계몽에 소극적이더라도 나 혼자서 꾸준히 노력하여 인류 보건에 기여할 작정이다. 진리란 언젠가는 세계적으로 꼭 인정 받기 마련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