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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름   양 주 환 등록일   2007-07-03 오전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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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6월 30일 아버님께서 87세의 일기로 삶을 달리 하였읍니다.

황망한 가운데 직접 찾아주신 따뜻한 위로와 격려 대단히 감사합니다.

양 주 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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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7-07-03 양 주 환 1831
     대단히 미안하다 주환아! 2007-07-03 박문송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