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보니 오랫만에 동기 홈피를 열었는데, 아버님 부고를 보게 되었구나. 멀리서 살다보니 같이 밤샘도 못하고 그저 이렇게 글이나 올려야하는 내가 미안하기 그지없다. 그 동안 많은 도움도 주어 고마움은 항상인데, 아버님 부고에도 가지 못해 미안하다. 여기 이 상갑이 같이 있어 같이 애도를 전한다.
캄보디아에서 권 태인 / 이 상갑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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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에게
2007-07-07
권태인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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