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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바닷가에서 |
| 이름 |
열린마음 |
등록일 |
2007-07-27 오후 6:33: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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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제목 없음

바닷가에서 - 안다성
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나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그대 내곁을 떠나 멀리있다 하여도 내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아- 새소리만 바람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백사장이 고요해
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홀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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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강경호 |
노래를 두번 들으니 옛날 생각이 나서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미어지네... |
2007-07-28 오전 9:2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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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송 |
어~시원하다. ♪♪♬~ 뉘신지는 모르오나 삼복더위에 그대의 마음 씀씀이가 무척 고맙기만 하구려. 그대의 서러운 꿈이 나와 이상동몽(異床同夢)인 듯싶어 더욱 안타깝고 쓸쓸한 기분이 들어 혼자서 쐬주나 한잔 해야겠소이다. |
2007-07-28 오전 4:5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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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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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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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열린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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