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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 저립니다.
이름   김건우 등록일   2003-11-07 오전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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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구 절절이 가슴에 와 박힙니다.
장애인으로 사는 것 자체보다 사회의 편견과 배타심과 무관심이
더욱 힘들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말로는 '이웃 사랑'을 외치면서 장애인에 무관심 했던 신앙인들중
한사람으로서 그들의 고통을 실감하게 해주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향후 관심 갖고 그들을 위해 도움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맹훈 동기의 강건과 용기를 아울러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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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장애인에 대하여 2003-11-06 姜孟勳 908
     가슴 저립니다. 2003-11-07 김건우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