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 청계산 한뫼회 130회 등정을 마지막으로 올해를 마무리함과 동시해 이제까지 다년간 노고를 아끼지 않았든 김영환 회장님을 대신해 현 신경철 총무의 회장 선임은 보다 나은 새 미래의 발돋음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우리를 챙기며 부단한 노력을 해주었든 김영환 동문의 따듯한 마음은 앞으로도 함께하면서 마음에 지워지지않는 고마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신경철 신임회장의 새로운 세상을 기대하며 우리 역시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또한 한뫼회를 위해 성심을 아끼지 않았든 회원에게도 마음의 보답이나마 아끼말아야 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에도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하는 즐거운 모임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도 한마디]
남순대
김영환 회장 그간 노고 많았었고, 신임 신경철 회장에게도 취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큰 열정과 따뜻한 관심으로 한뫼회를 이끌어 나가시기를 빕니다...이창규 동기도 유려한 문필가로 새로이 등장하심을 이 겨울 또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