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회가 2007년 12월 201회 납회산행을 마치므로서 그간 강태호 회장과 하용총무가 물심양면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고 백발회를 잘 이끌어 주었습니다. 특히 200회 오대산 산행에서는 한뫼회의 축하와 협조를 받아 훌륭한 축제를 잘 마무리해 주었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2008년은 백발회의 더욱 단합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신임 박태기 회장이 회장단조직을 대폭 확대해서 고문 2명(김문곤, 본인) 자문위원 1명(고재욱) 산행대장(장병하) 총무(하용)으로 백발회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한번 기대해 보도록합시다.
동기 여러분!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기 바라며 우리 동기는 누구나 백발회 산행을 참가할수 있으니 내년에는 더 많은 동기들을 산행을 통해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백발회 화이팅!!!
[나도 한마디]
최연식
백발회 퇴임회장님수고 많으셨고 신임회장단 취임 축하합니다.신년 합동산행때 건강한 모습들 보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