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퍼뜨려라. 즐거운 일을 널리 알리라. 그리하면 보다 많은 행복이 보다 멀리 번저 갈 것이다."
어제 퇴근 시각,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권 기찬 동문이 수원 C.C.에서 한 라운드중 이글을 두개나 낚았다니. 이는 참 珍奇하고도 稀貴한 大記錄이며 人口에 膾炙될 일이다. 한번의 이글만으로도 몇년 幸運이 이어진다고들 하지 않는가. 이 대단한 행운이 우리 동기들에게 속속 전염되길 바라며, 축하글 삼아 한마디 德談을 보탭니다.
"열성을 더 할수록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
"알바트로스, Double Eagle이라고도 불리운다. 이 경우는 PAR 4홀에서 단 한번만에 또는 두 타에 PAR 5홀을 마치는 경우로 거의 기적과 같아, 프로골프의 역사에서도 드물게 기록된다. 원래의 의미는 극지방에 사는 신천옹이란 새의 이름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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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퍼뜨려..이글1, 이글2,..
2003-11-27
곽 동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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