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본인은 북한강변(北漢江邊)에 특급 별장지로서 만여 평을 매입하였다. 당시, 단독별장들은 일부 상류층 소유로 별장에 대한 좋지 않은 사회적 인식으로 인하여 지역 주민의 위화감 조성과 언론의 계속된 주시 및 관리 부담이 컸으므로70~80년대와 같이 활용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통신매체 발달로 인해 고급 재택근무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며 업무를 행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으므로 이러한 여건과 환경을 고려하여 별장을 집단 형태로 만든 집무형 교외주택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삼성중공업(三星重工業)과 공동 사업으로 일을 추진하게 되었으나 상수원 특별구역의 난개발에 대한 언론에서의 비판 보도 이후, 삼성은 기업 이미지 손실을 우려하여 공동사업을 꺼렸으므로 독자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나 중소기업이 겪는 대외공신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본인은 자신의 기(氣)를 통해 수맥(水脈)을 잡는 기인(奇人) 세 명을 우연히 만났고 모두가 본인이 구입한 토지에서 온천 수맥이 흐른다고 하였다. 초기에는 그들의 의견을 신용할 수 없었으나 온천이 개발될 경우 외부 도움 없이 집무형 교외주택 사업을 자체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공사를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시련과 변수가 있었다. 본인은 길몽(吉夢 ; 양력 2000년 1월 1일에는 벌판에 있는 집의 처마 밑에 불이 나자 큰 구렁이가 처마 밑에서 빠져 나와 용이 되어 승천하는 꿈을 꾸었고, 음력 2000년 1월 1일에는 낚시를 갔는데 엄청나게 큰 고래가 잡혀 올라오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온천 개발 중에 세가지 꿈을 꾸었는데, 첫째, 온천 개발 현장에 큰 나무가 있었는데 그 나무를 산삼나무라는 생각을 하면서 쓰다듬는 꿈과, 둘째, 청평 땅에 코끼리 여러 마리가 놀고 있는 중에 발이 수십 개 달린 엄청나게 큰 투명한 물고기가 튀어올라 코끼리와 부딪혀 코끼리가 모두 쓰러지는 꿈과, 셋째, 바위산 정상에 올라갔다가 하산해서 보니 바위산이 여성의 허벅지가 벌여져 음부를 보이며 뻗어 있는 형상인 꿈이었다.)도 꾸었으나 결과적으로 공사 도중 여러 차례 큰 수맥이 터지고 암반이 무너져서 어쩔 수 없이 큰 수맥을 막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시멘트로 수맥을 차단하고 다시 뚫는 작업이 계속 되었다. 길몽(吉夢)과 같은 좋은 징조로 온천(溫泉)이 반드시 성공할 거라 믿었으나 물은 거의 없었고 63빌딩의 4배 높이인 지하 900M까지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온천수의 요건 중 하나인 수온 역시 충족되지 않아 결국 1억 5천만원의 온천 개발비를 땅에 묻는 손실을 보게 되었다. 결국 온천사업 자체를 포기해야만 했고 온천개발의 실패는 곧 국내 최초로 온천수를 공급받는 주택의 사업 추진을 불가능하게 하여 결국 집무형 교외주택사업의 꿈은 무너지게 되었다. 한 직원이 온천개발 사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전에 넣어 두었던 수중 모터를 가동시켜 보니 우유빛 물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신기하게 여겨 그 물을 사무실로 가져왔으나 양도 적고 용도와 활용방법을 알 수 없어 고민하였다. 얼마 후 그 직원이 다시 현장에 가서 모터를 가동시키니 이번에는 다량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는 황토보다 붉은 물이 나와 그 물 역시 사무실로 가져왔다. 그리고 얼마 후 그 직원이 현장에 방문하여 모터를 가동시켜보니 부글부글 끓을 정도로 탄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물이 올라왔다. 이런 과정에서 땅 속의 신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물의 양이 5t에서 70t으로 증가했고 계속해서 모터를 가동시켜 보니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물이 반복해서 나오다가 어느 날 맑은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현장을 방문했던 직원이 맑은 물을 가져와 마셔보니 맛이 괜찮아서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였다. 당시, 본인의 건강 상태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자주 마시게 되는 술로 인해 장이 나빠지고 건강이 좋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변이 일정치 않고 변의 색이 검거나 푸르러 변을 관찰하는 습관이 생겼다. 본인이 냉장고에 두었던 물을 종이컵 한 잔 마시자 다음날 변의 색깔이 근래에 보기 드문 황금색이어서 물에 대한 기대심리로 다음날 한 잔을 더 마시게 되었고 또다시 황금색 변을 보게 되었다. 삼일 째 되던 날도 물 때문인가 하는 생각에 마셨는데 그때 역시 황금색 변을 보게 되었다. 그 이후 직원들에게도 물을 마셔볼 것을 권하였다.
평소에 장이 좋지 않아 매일 설사를 하던 직원이 그 물을 마시고 3일째부터 황금색 변을 보게 되어 주위 사람들이나 사무실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이 물을 체험하도록 권하였다. 그 결과 모든 황금색 변을 보게 되었고 변비가 있던 사람들이 물을 마시고는 쾌변을 보게 되었다. 장이 좋지 않아 자주 설사를 하던 사람도 전혀 설사를 하지 않게 되었고 장<
[나도 한마디]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지상최고의 영약 龍高蔘 발견기 (1)
2003-12-10
손인익
720
Copyright ⓒ1998 경북중고제50회동기회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10-6210-7016 E-Mail : shinisone@han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