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지상최고의 영약 龍高蔘 발견기 (2)
이름   손인익 등록일   2003-12-10 오후 3:53:00
e-mail   kichehum@hanafos.com
내용
하루에 화장실을 3~4번 가는 사람도 1일 1회 황금색 대변을 보게 되었다. 반대로 일주일에 1~2회 화장실 가는 변비 환자들도 1일 1회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생겼다. 장이 심하게 좋지 않은 사람들은 이 물을 마신 후에 초기에는 평소보다 많이 화장실을 가게 되나 이후에는 1일 1회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 물은 마신 초기에는 자주 방귀를 뀌게 되나 이후에는 냄새가 없어지고 방귀의 횟수도 줄게 되고, 배변도 악취가 없는 황금색 변을 보게 되었다.

이 물의 놀라운 효능을 보게 되면서 이런 물이 우리나라나 세계 어느 곳에 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의 모든 약수와 온천수, 그리고 세계의 유명한 4대 奇蹟水 (프랑스 루드르의 聖水, 멕시코의 틀라코테의 물, 독일의 노르데나우의 물, 체코의 기적수 등), 鑛泉水 등을 조사하기 시작하였고 나름대로 그 물들이 효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물을 먹은 후, 황금색 변이 나온 경우는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물이 왜 이런 현상을 나타내는지 알아보다가 세계적인 물박사인 전무식 박사의 “六角水 理論”을 알게 되었고 이 분의 저서도 참고하게 되었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육각수 물을 평소에 마시면 암과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모든 질병의 80%가 육각수를 마심으로써 예방 및 치료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를 방문하였을 때, 그는 황금색 배변이 나오는 물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였고 수질검사기관에 성분분석을 의뢰하여 그 자료를 가지고 다시 방문할 것을 요청하였다.

그 이후 본인은 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의뢰하였고(약 45개 항목의 수질검사와 물 속에 포함된 미네랄 함량, 게르마늄 성분, 셀레늄 성분 조사의뢰) 이러한 수질검사를 하는 여려 기관에 다양한 방법의 검사를 의뢰하였으나 물에 포함된 어떤 성분이 황금색 변을 보게 하는가의 여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음용수 적합판정 45개 항목에 합격했다는 결과를 얻었을 뿐 게르마늄과 셀레늄 성분은 없었다. 현대과학으로 할 수 있는 수질검사로는 황금색 변이 나오는 것과 몸이 좋아지는 현상을 규명할 수 없었다.

이 물의 신비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주대학교 기계공학과 오흥국 교수를 알게 되었다. 그는 10년간 氣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어 세계에서 유일한 氣측정 기계를 개발한 사람이었으며 현재 이런 학문에 관심 있는 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학회의 4대 회장으로 활동 중이었다. 그는 자신의 학문을 제도권 내에 있는 의사나 학자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는 자신의 연구결과가 아인슈타인의 연구업적 이상의 큰 발견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원적외선이나 氣에 관심이 많은 기업 혹은 개인이 오흥국 박사를 찾아가 자사의 제품에 대해 원적외선이나 氣측정을 의뢰하고 있었으므로 본인도 오흥국 교수에게 의뢰하였다. 오흥국 박사는 이 물이 자신이 지금까지 실험한 어느 광물이나 물 중에 가장 강력한 氣를 발산하고 있음을 실험결과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는 이렇게 氣가 많은 물은 “자연 육각수”라며 이런 물이라면 암이나 에이즈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는 전무식 박사의 육각수 이론(영하 40~50도의 물은 육각수다)과 일치함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이런 물이라면 암이나 에이지 또는 불치병, 난치병 환자 들에게 치유효과가 예상된다며 임상실험을 해 볼 것을 권하였다. 그리고 ㈜행복시작의 자본력과 오흥국 박사의 연구업적을 바탕으로 「龍高蔘」에 대한 연구와 아주대학교 병원에 의뢰해서 아주대학교 병원과 오흥국 박사가 임상실험을 통해 환자에게 어떤 놀라운 효과가 있는지 알아 보려는 목적으로 공동연구를 해 보자고 제안을 하였다. 그 이후, 우리는 이 물의 치유가능성을 기대하고 다양한 환자들에게 임상실험을 실시하였다.

오흥국 박사를 만난 후, 「龍高蔘」의 효능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물의 건강법”의 저자 강명희 씨에게 연락하여 그의 의견을 들으려 하였다. 그러나 저자의 남편이 대신 전화를 받아 그에게 「龍高蔘」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어 도움을 청하던 중 그는 「龍高蔘」에 대한 호기심으로 ㈜행복시작을 찾아오게 되었다. 대화 도중 그가 「龍高蔘」의 효능(황금색 변, 명현현상)에 대해 믿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계속해서 「龍高蔘」의 효능에 대하여 설명하자 그는 클러스터(Cluster 물분자 구조) 검사를 해볼 것을 권유하였다. 그래서 그의 의견을 수용하여 KIST에 클러스터 검사를 의뢰하여 53Hz라는 세계최저치라는 기록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정수기 사업자들이나 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인위적으로 클러스터를 낮추기 위하여 그간 수많은 노력을 해왔고<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지상최고의 영약 龍高蔘 발견기 (2) 2003-12-10 손인익 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