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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선일여(茶禪一如)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8-02-12 오후 1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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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다선일여(茶禪一如)






      晝來一椀茶(주래일완다)



      夜來一場睡(야래일장수)



      靑山與白雲(청산여백운)



      共說無生死(공설무생사)



      白雲爲故舊(백운위고구)



      明月是生涯(명월시생애)



      萬壑千峰裏(만학천봉리)



      逢人則勸茶(봉인칙권다)



      松榻鳴山雨(송탑명산우)



      傍人詠落梅(방인영락매)



      一場春夢罷(일장춘몽파)



      侍者點茶來(시자점다래)





      글; 서산대사 휴정(休靜)







      낮에는 茶 한잔



      밤에는 잠 한 숨



      푸른 山 흰 구름 더불어



      生死가 없음을 함께 설하네



      흰구름은 옛 벗이 되고



      밝은 달은 내 생애로다



      깊은 산 속 봉우리에서



      만난 사람 茶 대접하고



      송탑에 山 비 내리는 소리와



      옆사람 詩 읊조리는 소리에



      梅花 꽃 지도다



      한 바탕 봄 꿈 깨니



      茶童이 茶끓여 오노라


























































[나도 한마디]
test  test 2026-08-12 오후 10:18: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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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차 마시는 남정네 속에 남정이가 같이면 더 좋겠구먼 2008-02-19 오후 2:55:00 x

박문송  나에게 茶道의 첫걸음을 떼게하여 주었으며 새로운 정신적 풍요로움을 깨닫도록 도와준 인생의 스승과도 같은 친구 김종배와 이재광에게 감사하며...좋은 차(茶) 있으면 나눠 먹읍시다. 2008-02-12 오후 12:3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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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다선일여(茶禪一如) 2008-02-12 봉영(峰瑩)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