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12월27일 본인이 쓴 근골격게질환에 대하여 하나 잊은 사항이 있어 여기 추가로 설명한다.참조하길 바란다
<運轉姿勢原因論의 虛構>
자동차로 인한 근골격계질환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면 가장 나를 당혹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운전자세 불량이 아니냐?"하는 질문인데
이것이 이 문제를 푸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사회적으로 크게 만연되어 있는 일종의 미신과도 같은 오류이다. 이런 믿음이 이미 형성되어 있으니 어찌 진리가 쉽게 힘을 펼수 있겠는가?
아마 이것은 자동차회사의 상습적인 변명의 수단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소비자를 현혹시켜 자기이익 만을 철저히 추구하는데 이 "운전자세 원인론"이 사용되어왔고,또한 이에 대한 어떠한 사회적 저항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고착되어 왔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부 의사들의 일반론--좋은 자세 건강론--도 많이 이를 호도시켜왔다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어 단호히 말하지만, 자동차의 경우 자동차 의자 생긴대로 운전자세가 결정되고--만일 달리 자세를 의식적으로 취해본들 운전을 하면서 몇분이나 그 자세로 버틸수 있겠느냐?--자동차회사가 만든 운전환경 그대로 등,팔.어깨.골반뼈 등이 힘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운전을 하면 몸에 힘이 걸리지 않는다"하는 것도 지극히 잘못된 견해이다. 그것은 말하자면 "의자 등받이가 없는 차를 운전하겠다" 하는 것과 똑 같은 황당한 생각인 것이다.이것은 중학교 물리시간에 나오는 뉴톤의 "작용 반작용의 법칙"를 우롱하는 그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발상인 것이다. 이러니 심지어 핸들 조작 시에도 힘이 걸리지 않으면 도저히 안전 운행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의자 또는 소파" 와,"자동차 의자 그리고 핸들의 구조 문제"등은 완전히 틀리는 성질의 것이다. 집에서야 피곤하면 자세를 마음대로 변화시켜도 충돌이나 사고가 나지않지만 자동차는 책을 보듯이 누워서 운전할 수도 없겠지만 설혹 누워서 하더라도 곤란을 면치 못하리라!
이젠 국가사회가 대책--★스펙트라 고행기(46) 참조♣클릭♣--을 강구해야할 때이다. 자동차가 원인인 줄도 모르고 "좌골신경통","허리디스크" 운운 하면서 병원에 다니는 가여운 사람들이 없다고 어찌 감히 이야기 할 수 있겠느냐?
**한사람 본적이 있다.주인을 두세번 바꾼 차인데 의자 등받이가 20mm 이상 틀어져 있었고 큐션 시트카바등 근골격계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몸부림의 흔적도 보였고 병원도 다니다가 결국은 이분 차를 처분하였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열심히 설명을 해주어도 틀림없이 내말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꼭 있으리라고 생각한다.이런 사람에게는 지금 자기가 타고 있는 차의 의자 등받이를 25mm정도 튼 다음 2~3일만 차를 운행해보기 바란다.그러면 얼마나 이 자동차로 인한 근골격계질환이 아프고 무서운 놈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게 될 것이다. 차의 등받이는 틀어질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다.
2003년 12월 30일 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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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轉姿勢原因論의 虛構
2003-12-31
姜孟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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