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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연의 세월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8-02-27 오후 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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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어느 무명스님의 글.



      무쟈게 좋은 글입니다.

      난 단지 이 말밖에...



      과테말라에서

      봉영(峰瑩)
































































예쁜 꽃을 바라보는 저 배꼽처럼


파란 하늘을 담고 있는 저 눈빛처럼


리안아...♪♪♬


부디 세상과도 좋은 인연이기를...













♪ 인연의 세월- 명상음악
















[나도 한마디]
박문송  아이고 머리야...모진 매에 장사 없고 낮술에 신선이 없다는데...경호야! 난 술주정하는 귀신은 딱 사절이데이... 2008-02-27 오후 11:13:00 x

강경호  문송아! 자네는 옛날부터 그런 인연으로 살아오지 않았나. 나도 이제 부터 이런 인연으로 살라고 노력하께. 먼나라에서 외롭제. 낮술 한잔하고 자네 글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네. 역시 술은 폭탄주에 낮술이 최고네... 2008-02-27 오후 5:30: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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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의 세월 2008-02-27 봉영(峰瑩)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