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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8년 봄 합동야유회 소회(所懷)
이름   열린 마음 등록일   2008-04-25 오후 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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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천등산 사랑산 고개의 " 울고 넘는 박달재  "


유명한 대중가요 ' 울고넘는 박달재 '의 노래 가사속 천둥산고개는

다릿재이고, 충주쪽으로 좀 더 올라가 만나는 사랑산 고개가 박달재

이고 보니,  천등산은 '다릿재'를 가슴에 품고 있으며,

'박달재는 '사랑산'을 넘어가기 위한 고갯길이라 .....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

노래 가사는 역시 천등산보다 천둥산이 더 진국맛이 나네 그려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임아

둘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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