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마음
이름   주 명진 등록일   2008-09-17 오전 2:39:00
e-mail   ju513@hanafos.com
내용
생각한다 마응을,
어렵고 심오한 수사의 철학,
가 없이 넓은 그 푸르른 바다,
그 모든게 용해되 치솟아 오르는
마그마의 분출물처럼 흩어지길 바란다.
걷는다 나는,
셰퍼드 개와 함께,
나의 허용된 공간에서,
피워 오르는 라익랄 잎들의,
마지막 향기를 보며,
나는 그 가을날의 하늘을
아스라히 보았다.
회상의 덧 없음이란,
산자와 죽은자가,
그 또한 같은 걸,
행여 Carmen을 듣는다 한 들,
있다한데 없는게 존재가 아닌가.
내자 있음에 하여 날아 오르고 싶다.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마음 2008-09-17 주 명진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