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탁하건데 백발회도 산행후기 좀 자주 올려주면 아니 되겠는가? 아래 사진들은 주왕산의 가을풍경들인데 과연 구경 한번 갈 만 하다마는 이런 배경으로 우리 친구들 정다운 모습들을 함께 본다면 얼마나 좋겠나? 산행에 참여하지 못한 동기들과 나같은 불우이웃 돕기 차원에서라도... 백발회 회원중 누군가가... 혹은 돌아가며 붓대를 맬 수는 없을는지? 사실 한뫼회 김용휴 동기의 고충을 생각하면 이런 부탁 함부로 해서도 아니 되는 줄 알지만 그저 두어 달 만에 한 번씩이라도 얼굴들 좀 보입시다. 박회장! 이번 산행부터 회원들과 잘 협의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네~♪ 아참! 그전엔 도명(濤鳴)이 애 많이 썼는데 요즘 손주 보느라 너무 바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