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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라미드 2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8-10-10 오후 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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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국 내륙 가운데 시안(Xian)-즉, 서안(西安)이란 곳에서 세계가 깜짝 놀랄 유적인
거대한 피라미드 군(群)이 발견되었으나 중국은 수십년간 침묵을 지키고 있다.
피라미드가 세계문화유산임을 모를 리 없는 중국이 벙어리가 된 이유가 무엇인가?







위의 사진들은 하우스돌프 등 독일 고고학자들이 중국에 가서 몰래 찍은 것으로
그들은 과거 독일 게르만족들에게 문명을 전해준 아리안민족을 찾으려 다녔으며
아리안민족이 약 7천년 전 중앙아시아로 나오기 전에는 어디에 있었나 하는 것을
연구하다가 중국 서안에 오래 전부터 피라미드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그들이 과연 무엇을 알게되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서안의 피라미드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며 뒤이어 만주일대의 한민족 피라미드를 둘러보려 하자
중국은 아무런 이유도 대지 않고 갑자기 그들을 전원 추방해버렸다고 한다.







중국에도 피라미드가 있다는 소문은 1945년부터 났으나 중국은 이를 은폐하였다.



항공사진 촬영기술의 발달로 서안 지역의 거대 피라미드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 피라미드는 한면 밑변의 길이가 242 미터나 되어
이집트 최대 피라미드의 231 미터보다 더 크다.

중국이 이러한 경악스러운 피라미드들의 존재를 숨기는 것은
만주의 한민족 피라미드들이 더 오래된 것들이기 때문.
즉 이 피라미드들은 한민족이 가서 만든 것이기 때문.

중국은 이미 이 피라미드들을 발굴했고
그 안에서 동이족(한민족)유물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증언도 공공연한 비밀.
이것이 중국당국이 소위 동북공정을 획책하는 이유이다.

중국은 원래 돌무덤을 만들지 않는다.
중국 황제들의 무덤도 모두 흙무덤일 뿐이다.
그러므로 중국에 있는 이러한 피라미드들은 중국인의 것이 아니므로
중국당국이 계속 숨겨왔던 것이다.



이 피라미드는 토분처럼 보이도록 붉은 흙으로 덮은 흔적이 역력하다.



이 피라미드는 한술 더 떠 나무를 촘촘히 심은 듯하다.



돌로 된 피라미드를 감추느라 애를 썼지만 경사 각도가 너무 선명해...



서안의 가장 큰 피라미드들도 오리온좌 3연성 배열을 하고 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들-사진에서 가장 멀리 있는 것이 대피라미드이다.



상공에서 촬영한 이집트의 피라미드들의 배열 모습



반대편에서 본 피라미드들의 위치와 배열 모습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세계의 모든 피라미드들이 모두 그 모양과 배치가 같다는 것.
그것은 무슨 중대한 의미가 있는 것인가?

왼쪽부터

1. 중국 서안지역의 피라미드

2. 이집트 피라미드

3. 멕시코 마야 피라미드

4. 오리온 별자리 (삼태성)

참고로 오리온 별자리는 하늘에 큰 별 세개가 나란히 있는 별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삼태성]이라 불렀다.)


그림 출처 - http://www.earthquest.co.uk/articales/theory2.html )


    그 해답은 이 모든 피라미드들이

    같은 문명이 만든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압록강변 집안에 있는 장군총, 태왕릉은 고구려 때 것으로 되어 있는데
    고구려 때 것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고구려 때보다 훨씬 더
    이전 것이라는 근거가 많은데 최근 이 일대에서 도합 약 1만 2천개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의 피라미드들이 발굴되었고 이 피라미드들은 중국의
    고대문명 발생지의 하나라고 주장하는 만주서쪽의 홍산문화 유적지에서
    발굴된 피라미드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보여지며 그 이유는 중국당국이
    최근 이 일대를 중심으로 중국역사상, 나아가서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대문명이 있었다며 자기들의 여명문화라는 것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조선의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현 [집안]에 대한 기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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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묘(皇帝墓)가 황성평(皇城坪)-<집안>-에 있고, 돌을 갈아 만들었다.
    높이가 가히 10장이고 안에는 침상이 셋이 있다. 또 황후묘와 왕자묘가 있다.

    라고 나오는데,

    태왕릉은 침상이 2개이니 [침상이 셋]이 있는 [황제묘(皇帝墓)] 등
    거대 피라미드들이 있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왼쪽이 일제가 없앤 황제묘, 가운데가 훼손된 태왕릉, 오른쪽이 장군총이다.



태왕릉을 황후묘라고는 할 수 없으므로 황제묘의 위치를 사진처럼 바꿔야한다.
일제가 장군총을 남겨둔 것은 그것이 3연성 배열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집안시 중심부의 거대한 네거리에 황제묘 자리가 있었던 게 틀림없는 것 같다.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피라미드



위 피라미드는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것인데 백제 때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백제보다 훨씬 더 이전 것으로 봐야 한다. 만약 백제가 이 피라미드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피라미드 전통을
살려서 만든 것일 뿐 백제 때 새로이 생겨난 문화는 절대 아니다.




영화 벤허(BEN-HUR) OST/ Parade of the Charioteers
Frankenland State Symphony Orch./Erich Kloss







[나도 한마디]
봉영(峰瑩)  세계 최초, 최강의 문명국이었던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을 되찾고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텐데...어느새 구부러진 내 몸 허리조차 펴기도 힘드는구낭. 하이고~달밤에 체조나 열씨심히 해야제... 2009-03-01 오후 3:24:00 x

열린 마음  신나는 배경음악이 학창시절 문화극장 '벤허'에 나오는 음악이구먼.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하였거늘, 친우 박문송 덕분에 귀중한 자료 자알 보았으며, 감사의 말씀 전한다네 2008-10-16 오후 5:34:00 x

태산(太山))  청운정 우리 친우들이 모두가 젊잖다(젊지않다)보니 댓글 다는 것이 조금은 멋적기도 한가보다. 좌우지간 친우 박문송이는 젊을 때 학창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멋진 친구 !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내 드린다네 !!!!! 2008-10-16 오후 5:25:00 x

유석종  참으로 좋은 자료를 보내준 박문송 학우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2008-10-16 오전 9:30:00 x

김남정  문송씨는 좋은공부를 많이 해서 치매도 오지 않겠어요 2008-10-15 오전 8:4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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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드 2 2008-10-10 봉영(峰瑩)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