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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빨래 이야기
이름
열린 마음
등록일
2008-10-16 오후 5:05:00
e-mail
내용
우리 동기 모두의 영원한 연인, 김남정씨 ! 이즈음 건강은 어떠 하신지요 ? 이제 가을 깊어 10월도 중순 어릴적 고향 산골 마을 감나무의 아련한 추억을 떠 올려주는 때 이기도 합니다. 올려 주신 글 '빨래 줄'은 몇번 읽어 보아도 ......? 이제는 무디어져 뭣이든지 차근 차근 설명 해줘야 그제서야 알아듣는 '탱' 이가 되어 가는가 봅니다. '빨래줄' 이란 그저 친우 윤 기준 교수가 사랑 하는 김남정씨 마음이려니 여겨 봅니다. 햇볕이 잘 드는 언덕위에 집 앞뜰에 빨래줄에 빨간, 노랑 그리고 초록 빨래등 행복한 무지개색 빨래가 널려 있었지요 인생의 삶속에 속곳 빨래를 빨래 줄에 널어 놓을 수는 없지만, 내 한 웅큼의 눈물의 빨래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널어 놓으면 근심 걱정 바람에 실려 파아란 하늘로 날려 보내기는 하였지요 해질 무렵, 포송 포송한 행복이 가슴에 안기어 들었지요
[나도 한마디]
도명(濤鳴)
영상과 음악이좋네! 친우 박문송의 해설을 보며 김남정씨의 마음을 알 듯도 하네만..... 집집이 빨래줄도 있고 빨래도 있는 것 또한 보통 사람이 삶이 아니겠소
2008-10-22 오전 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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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송
영상 좋고 음악 좋고 사연 또한 일품이다. 과연 열린마음이다. 헌데..나도 '탱'이라 잘은 모르겠다만 빨래줄은 윤 교수 같고 빨래가 남정 씨 같다. 윤 교수의 마음엔 늘 빨강 노랑 초록 등 학자로서의 아름다운 꿈과 이상이 차지하고 있어 남정 씨의 흠뻑 젖은 마음하나 말려줄 자리가 없다..뭐 그런 얘기가 아닐는지?
2008-10-17 오전 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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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빨래줄 이야기
2008-10-15
김남정
1417
빨래 이야기
2008-10-16
열린 마음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