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한뫼회 始山祭에 많은 참석을 해주신 회원들 및 경맥산악회 회장단 임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定期山行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예봉산(683.2m)으로 정했습니다.
禮奉山은 그 능선이나 정상에 올라서면 어디서나 북한강과 팔당댐이 산을 끼고 굽이쳐 흐르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이며 또한 북한 강, 남한강이 합류되는 양수리 두물머리의 전경은 이른 아침 물안개가 낀 풍경이 아니더라도 과히 壯觀일 것 입니다. 주민들로부터는 '사랑산' 이라고도 불립니다.
* 지난번 시산제에 참석치 못한 會員들은 이번에만 紀念品, 「MILLET SIERRA CUP」을 증정 할 예정이니 모두 받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