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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8-10-25 오전 4:21:00
e-mail
내용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60~70년대 총각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배우 윤정희 요즘 누가 감히 그 이름을 함부로 지어 부르는가? 마! 택도 없데이... 한국의 자랑스러운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와 부디 백년해로 하시길 바랍니다. 한평생 예술을 사랑하시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과테골 봉영(峰瑩)
팬들이 마련한 한국 최초 영화배우 특별전에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왕년의 '스크린 여왕'이 남편과의 찰떡금실을 자랑하다. 이날 행사에서 강신성일은 자신이 복역중일 때 석방탄원서를 내주었던 윤정희에게 뜨거운 감사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오공 동기 여러분!! 제 술 한잔 받으십시오...VIDEO VIDEO VIDEO VIDEO
[나도 한마디]
오중관
강신성일씨는 영천이 고향인것같아. 영천에 목재로 주택을 지어 얼마전 영천사람 3000명을 초대하여 집들이를 했다는 거야 전원 주택을 엄맹란씨는 강원도나 서울근처를 강력히 주장하였으나 나혼자라도좋다한면서 성일씨 혼자서 밀어부친기라 역시 경상도머스마 자기주장있제 문송아 잘있제
2008-10-27 오전 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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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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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세월
2008-10-25
봉영(峰瑩)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