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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그대 (1) 에 부쳐서...
이름   김남정 등록일   2008-11-05 오전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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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남편과 아내가 바람핀 상대를 잡고 이혼을 하는 것은 왜 일까?.............


남녀는 음 양으로 섹스를 하는 상호의존성으로 존재하며
번식과 삶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한다
섹스를 통해 서로에게 " 당신의 남자요, 당신의 여자요, " 를 느끼고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어요" 라는 노래도 있네

"섹스를 통해 원더풀 그레이트 파우어 사랑의 감정" 이 생산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감정은 , 두뇌보다 빠르고 한지에 먹처럼 번진다


남편이 다른여자와 섹스를 할 때...

아내는, 불안한 감정이 되면서
" 나의 남자요, 당신의 여자요" ..에 대한 신뢰벽이 넘어지며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어요 " 하던것이..
살고싶은 생명력이 없어지는 것으로 변한다

아내가 바람이 났을 때...

남편의 감정은 내 영역의 침범을 용서할 수 없으며,
자신의 못남과 사회적인 욕구를 상실한다



청담 스님이 주례 말씀에 ..

"앞으로 아내를 무엇보다도 일순위가 되도록 살라 " 고 하셨다
배우자가 용서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과오가 없는 사람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다 !

가만히 ....보라 !
바람을 피고도 여사로 ... 자연스러운 성향을 ...

아무리 많이 배우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수신제가를 따라 상호의존을 유지하는 내면의 가치관이 없다면
그 삶이 다 제스추어이며..
모든사람을 속이고 ..거짓말하여..주변을 재앙이 되게 하고
크게는 금융위기 같이 아주 큰 공공의 적이 된다

감정은 두뇌보다 빠르고 한지의 먹처럼 번진다

유부녀유부남이 바람난 가사나 불륜의 추억을 그리워 하는 가사을 가진
유행가를 줄겨부르는 동문들은 메뉴를 바꾸어야 된다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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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그대 (1) 에 부쳐서... 2008-11-05 김남정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