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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연속극 타짜...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8-11-25 오후 2:45: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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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를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며 볼 때가 많이 있었다
대부분은 아귀가 영민의 양심과 본성을 파괴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아주 섬찍해지는 표정연기 였었다
사랑하는 여자와 떵떵거리고 살겠다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 사악한 아귀을 받아들이고 이용하겠다는 영민을 보며
나의 관심사는, 영민이 어떤 참회를 어떤계기에 하게 될 것인가? 였다
살면서.. 나라를 파는 역적질부터 부부간에, 부자간에, 절친한 친구간에..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상대를 배신하고 등쳐먹였을 때.. 어떻게 해야 자기 죄를 자세히 정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느냐? 이다
자기 죄가 얼마큼 인 줄 알아야...그 잘못 크기에 달하는 참회를 할 수 있고
참회 속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 ! 가 나오고
" 이렇게 살며 갚아야겠다 " 의지를 세워야
인과응보가 이루어지는 자기의 생활습관과 본성의 흐름을 관찰하고..
그 습성의 흐름을 바꾸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죄를 짓고, 심고나 기도로 참회와 용서를 구하는 것은 마음의 고통을 면하고자 하는 것일꺼다
영화 " 밀양 "에서, 살인자가 "자기 죄의 사함을 하느님을 만나 감옥에서도 행복하다'고 했다
나의 죄로서, 상대에게 준 괴롬에 대한 속죄를 하지 않고 심고나 기도로 참회와 용서를 구하고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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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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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극 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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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
김남정 |
1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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