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이 어디가고 안 보이노? 이 페이지 이전에는 어느 페이지든 열면 문송이의 글이 하나 이상 등장 안 한 적이 없었는데(의심스러운 동기들은 지금 당장 확인해 보시라!)..... 솔직히 문송이 글이 없으니 동기회 홈 페이지에 들어오는 재미가 확 半減하는기라. 모두 동의하재? 문송아 君者老年奮起 라는 말 있잖나? 바쁘겠지만 영상+글 좀 올리라! 어지러운 세상 낙이 없어서......
[나도 한마디]
박문송
지욱아! 이별보다 더 아픈 것이 그리움이라 했던가? 난 요즘 마음이 좀 아파서 마음 쓸 일은 더는 못할 것 같구나. 당분간 그저 운동이나 열심히 하며 멍청하게 지내야 할 형편인 듯 싶으니 양해해주길 바란다. 가끔 마음의 병엔 두어잔의 쓴 소주도 약이 된다 여기지만 암튼...자네의 건강과 행운을 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