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제목 |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9-02-25 오후 2:36:00 |
| e-mail |
|
| 내용 |
무엇일까? ....
를 누구에게 물었다고 하든가? 아니든가? 확실치 않지만
"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얼굴 " 이라고 했다
실의에 빠져 있던 40 초반에 ,
남편이...드라이브를 하면서,
" 당신이 맑게 웃는 모습을 되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고 했다
난...요사이...
해맑게 웃었던 때를 추억하며 그렇게 웃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근데..
러브인 아시아 프로그램을 보면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이 땅에 와있는 아내들이
가족을 만나러 모국으로 가고 , 오고할 때
서로가 사무쳤던 그리움에서 흐르는 눈물후에
" 서로에게 지극한 마음 " 이 풍기는 웃음을 웃었다
너무나 충분해서 위 가 없는 ...
그래서 ..
나도.. 똑같이..
웃었다
|
| [나도 한마디] |
| 김남정 |
땡큐! 보아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 너무 감격이네 |
2009-04-20 오후 4:14:00 |
x |
|
| 노타이 |
남정씨의 글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로 감정이 풍부한 우뇌의 크기가 우리들 보다 훨씬 큰 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윤서방은 좋겠어요.. |
2009-04-14 오후 4:20:00 |
x |
|
| 김남정 |
우리 야유회에서 봅시당, 맛있는 간식 싸가지고 오세용 ! |
2009-04-05 오후 4:17:00 |
x |
|
| 오중관 |
이국만리 오직 이성을 찾아 오는 용기 타국 여성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남정씨의 견해되로 울움은 울움이자 웃음이요 아아 내가 울움을 잊있는 지가 벌서 얼마나 되었는 고 .. |
2009-04-04 오후 9:48:00 |
x |
|
|
|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
|
2009-02-25 |
김남정 |
115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