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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오중관 |
나는 이원근교수의 선한얼굴에 항상 반하지요 한달에 한번 한뫼회에서만 만나는 것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도명선생은 호도 멋있는 데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히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오호라 우리 남은 여생을 어디에 바칠까 아아 오늘도 벌써 가고만다 |
2009-04-04 오후 9: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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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명(濤鳴) |
이원근 동문 ! 번번히 이 시대의 아티스트로 과분한 덕담으로 공중 부양 시켜 주시니 고맙기는 하네만 급전 낙하가 걱정 된다네 |
2009-03-24 오후 7: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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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근 |
우리 시대의 아티스트 도명 덕분에 부산 다대포의 아름답고 신비스런 석양의 풍경을 호젓하면서 속삭이듯 깔려진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감상하면서 마치 메마른 가슴에 흘러내리는 한가닥의 보슬비처럼 촉촉하고 아늑한 느낌에 젖어들 수 있었소이다. 도명! 정말 고맙소이다. |
2009-03-21 오후 11: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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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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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 (落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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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
도명(濤鳴) |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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