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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가 즐겨보는..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9-04-17 오후 11:29: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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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금욜 이비에스 방송 밤 9시 50분 " 명의" 시간에
한광협 간박사의 치료술과 환자의 병증을 공부했다
여보..이 꿀병 좀 따 주세요 ! 세탁기 끝났어요 , 빨래 좀 널어주세요 ! 오늘 마누라 맛있는 밥 사주세요 ............
..해 주세요, ..해 주세요 !
남편은 언제나 으-응 ! 한다
근데.......
내가 아무리 보드랍게... 타이르듯이...공갈협박에..간곡하게.. 말해도 들어주지 않는 것 !
진탕 마시고 오는 술과 밤마다 홀짝거리는 술과 야식에 한 갑너머 몇가지 더...피는 담배 !
이다
시험문제를 내고 늦게 온다더니... 쌩 ,..꽁을 까고 하양 거짓말인 지 , 빨강 거짓말을 하고. 휴대폰을 꺼놓고 .........
아들이 , 엄마 ! 잠꼬대를 심하게 했다 ! 기에.. 뭐라고오? " 왜? , 집에서 담배를 피는거야? 이제 집에서 잠도 재우지 않고 쫒아낼 꺼야 ! " 아주 단호하게 소리를 질렀다는 군 !
잠꼬대 할 만치 사무쳤으니...서리 내릴 것이여 !
아직도 담배를 피우는 분들께...
당신 몸이라고 당신 것인 줄 압니까? 어찌 ?... 빨리 죽는 길로 스스로, 아주 기꺼이, 때로 고파고파 먹듯이, 랄라룰루... 생명을 태우며 세월을 보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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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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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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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김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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