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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초여름 |
| 이름 |
서 원 |
등록일 |
2009-04-30 오전 10:40: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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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生命의 향연이여!
桃花 붉은 기슭에 비 뿌리고
梨花 진 가지에 연록이 엉키어
車窓 밖을 파도치는 초여름이여!
흘러가는 강물의 한 순간을 보듯이
흘러가는 季節의 한 순간을 숨쉬느니
大地와 태양이 사랑하여 낳은 초여름은 대자연의 옥동자
열매 맺고 스러져간 生命의 조각들
피어나는 形成의 시절을 찬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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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박문송 |
원아! 그동안 무슨 일로 서운했는지 모르겠다만 한참 소원했던 것 같구나. 하기야 초여름 옥동자 생산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헌데 그놈 성질 한번 되게 급하네~ 이왕이면 계절의 여왕 5월의 젖꼭지를 빨고 싶은 겐가? |
2009-05-05 오전 7: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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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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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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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
서 원 |
1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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