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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포지교..
이름   김남정 등록일   2009-05-04 오후 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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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관포지교 " 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근데.., 왜?
관포지교와 같은 우정이, 길이길이 세계를 내려오게 된 것이지?

째깍 째깍.. 째깍째깍...

포숙아가 ,
자신에 관중을 보태어..
가는 시간과 변화하는 만물속에 ...
역사를 바꾸고., 이어가도록 했는데...


관중은 ,...
이미 포숙아가 임금을 설득하여, 신뢰를 얻었으니..
그 역량이 업그레이드 되고 , 하는일 또한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째깍..째깍..째깍..째깍..

썩어 문드러지는 이 산하의 모든 것이, 둥둥 떠가는 우렁쉥이가, 꼬부랑어머니가, 퇴색된 아내가, 아주 하찮은 조그만 일을 하는 누구가, 10대의 미혼모가....


역사가 이어지게 ... " 세치의 혀 " 대신 생명을 떼어주며 사네

관포지교 " 는 " 대단한 우정 " 을 말한것이 아닌듯 싶으이 !

째깍..째깍..째깍...

















[나도 한마디]
관리자  나그네라면 무언가 그 입에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세상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기대되는데 오히려 설렁한 이야기를 올려 놓으니 나그네답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9-05-12 오전 11:24:00 x

나그네  무슨 이야기를 왜 이렇게 꼭 해대는지 갈수록 머리가 아파옵니다... 2009-05-11 오전 11:00:00 x

김남정  문송씨.. 성과 열을 다하여 권하고 또 권하면 될 것 같은데요. 성과 열을 다하여 될 때까지 안하셔서 그런게....? 2009-05-07 오후 11:02:00 x

박문송  나도 포숙아처럼 살고 싶은데 내 주위엔 포숙아만 잔뜩 있고 관중이 없어 늘 썰렁하네요. 혹시 김범일이가 그래도 일국의 재상감이라 나의 관중이 아닐까 생각해본 적은 있는데 이 친구는 오히려 나를 자기 관중으로만 생각할 뿐... 그래서 여태 되는 일이 없어요. 2009-05-06 오후 3:05: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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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관포지교.. 2009-05-04 김남정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