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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가족의 달 5월에...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9-05-06 오후 6:39: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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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로 징검다리 연휴로 딸이 와서 며칠 있었다
근데...
5일 어린이날이 되자..아프기 시작하더니..
밤에는 결국..
머리를 들 수 없을정도로 시름거렸다
남편은 내 시중을 들면서
" 자기 힘든것만 알고 남편을 조금도 생각해 주지 않는다 " 고 느낄 것이다
원래.. 환자는 염치를 차리면 더 괴롭기 때문에 , 알아도 어쩔 수가 없다
기운이 다해서 더 참아지지가 않으므로
미안한 것 보다는, 도움을 받고, 빨리 회복기세로 서기를
간절히 간절히 노력할 수 밖에 없다
"부모는 아파도 다 말을 할 수 없다 " 며 골골 아프고 있는 노인이 있었다
왜? 생로병사 가 부끄러운 건가요?
" 그래도, 다 말할 수 없는거여 .." 했었다
남편 !...
다 알어... 다 ...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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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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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달 5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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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
김남정 |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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