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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화합(和合)의 유월이 되었으면 |
| 이름 |
열린마음 |
등록일 |
2009-06-12 오전 9:36: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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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호국 영령들의 넋을 추모 합니다 !
호국의 달 유월! 겨레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장렬하게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님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면서 우리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경건한 유월을 보내야 겠습니다.
가신 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더 이상 갈등과 분열로 혼란을 자초하여 국력을 낭비하지 말고 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 국민 대화합을 이뤄내어 이 어려운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현충일 노래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 날이 갈수록 아아 그 충성 새로워라.
비목(碑木)
작사 : 한명희 작곡 : 장일남
초연히 쓸고 간 깊은계곡 깊은 계곡 양지녁에 비바람 긴세월로 이름 모를 이름 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 마디 이끼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선 적막감에 울어지친 울어지친 비목이여 그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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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김남정 |
오랫만이야요 ..방가방가 ! |
2009-06-12 오전 10: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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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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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和合)의 유월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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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
열린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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