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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구 동문 6월 월례회 |
| 이름 |
도명(濤鳴) |
등록일 |
2009-06-20 오후 4:27: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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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경북 50회 대구 동기회 6월 정기 월례회를 2009년도 초하(初夏)의 무더위가 성큼 들어선 6월 19일(금) 동기 주명진 동문 부인 조영숙 여사가이 경영하는 대봉동 정든식당에서 정원의 운치를 즐겨가며 우정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 김대환 대구 동기회회장 >
만날수록 반갑고 정이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미래학자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날이 70년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친구들! 교통사고 조심하시고 자주 만나 오래같이 놀아 줄 친구와 재미있는 놀이도 연구하고 같은 취미도 개발하고 해서 일백 서른살까지 같이 살아봅시다.

< 주명진 부인 조영숙 여사가 운영하는 정든식당 >


< 유월 해가 길어선지 오후 6시 경 아직은 밝을 때 도착한 김건우 정범용 동문 >






< 우리 동문들 네 사람만 모이면 행운(幸運)이 찾아 온답니다. >








< 정원의 꾀꼬리 한쌍 >

< 현관에서 반갑게 맞이 해준 금화조 한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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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박문송 |
내가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비애를 느끼는데 여기 와서 큰 위로를 받는다. 고맙다. 친구들아~ 그리고 김대환 회장님의 연설 아주 감명적이군요. 말만 들어도 왠지 고맙고 유쾌한 이런 말이 바로 좋은 말이 아닌가 싶다. |
2009-06-21 오전 3: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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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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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문 6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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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
도명(濤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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