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27일에 들은 이야기
이름   김남정 등록일   2009-06-21 오후 9:27:00
e-mail   
내용
김보성이는 이미지가 터프가이라 배우로서 인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 달쯤 전에.....

김보성이가 , 10대에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에 스카웃 되어서 부터 ~~지금까지의

"별 볼일없이 그저그렇게 사라져가는 배우의 현실삶 " 을

다큐로 찍었다고 했다

아내와 아이들의 교육 , 어머니 설정혜여사의 일상을 1시간 분량으로 찍었는데

카메라맨의 실수로 설정혜여사의 웃는모습 한 컷만 남아있게 되었단다

그 프로를 보던 **부자 사장의 노모가 ,

" 저 어머니의 아들이면 되었다 , 김보성이를 홍보간판 배우로 계약 해라 "

''''''''''''

그리하여

김보성이는 어느 큰 회사의 " 불떡복이 " 사업을 돕게 되더란다

...............................

" 어머니, 계약을 하자는데요 ..?"

" 삼독심을 내지 마라.. 독한걸 세사발이나 들이키고 죽으려고 하느냐?

..............................


김보성이 계약을 마치고 나오는데,

" 어머니 덕분이예요, 어머님 덕분이예요 !""

"김보성이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서 성공 하겠네요 ! "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이 시원하게 웃으며 말했다네요 .


[나도 한마디]
김남정  너무나 늦게 답글을 보아서... 그랬구나 ! 그랬구나 ! 문송씨! 2009-08-03 오후 9:59:00 x

.....  설정혜 여사의 반대 이유를 몰랐다가...광고 컨셉치곤 너무 얍삽하군요. 자식까지 동원해서 저렇게 시민들을 우롱하다니...남정씨의 마지막 제3자 화법의 글은 완전 선문답이네요. 2009-06-25 오전 10:11:00 x

박문송  설 여사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불 떡볶기 광고계약을 체결한 김보성이 때문에
남정씨의 심기가 불편하신 듯합니다. 저도 三毒心을 다스리지 못해 여태 삶이
순탄치 않았으니 여사님의 엄중한 말씀에 감회가 많습니다.
2009-06-22 오후 4:56:00 x

. 
[ SSTV 5월 21일 ] ‘터프가이’ 배우 김보성이 직접 길거리 장사에 나서 화제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골목에서 두 아들과 함께 떡볶이 장사에 나선 김보성은
2009-06-22 오후 4:46:00 x

.  ‘김보성 의리 불 떡볶이’ 라는 간판이 부착된 트럭 앞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떡볶이와 오뎅을 팔면서 “최근 주식으로 20억 손해를 보고 사정이 어려워져서
이렇게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라고 길거리 장사에 뛰어든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장사가 잘 되면 전국 투어도 할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9-06-22 오후 4:45: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27일에 들은 이야기 2009-06-21 김남정 1794
     행복을 그린 화가 르느와르 2011-01-11 이병재 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