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나온 인생의 길 봄, 여름, 가을, 겨울 사 계절이 지나며 다시 꽃 피는 봄인가 싶더니만 계절은 바뀌어 여름, 그렇게 쉬엄없이 한해, 두해 세월은 흘러 10년, 30년, 50년 그리고 60년.....
살아온 세월의 성상(星霜)! 지나 온 삶이 그렇게 쉽지만 않았을 터 .....
가수 최희준 "길" 의 노랫말 따라 읊어 봅니다.
세월 따라 걸어온길, 멀지는 않았어도 돌아보니 자욱마다 사연이 많았다오 ~~
그러나 지금의 시간은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기쁘고 고마운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을 위한 보람있고 축복받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나도 한마디]
오중관
잃어버린 지난세월 그래도 후회는 없다, 바로 이런 표현이 반어법이제..이런 대중가요 3곡쯤 1절과 2절 노래방도움없이 잘 불러야 후회없는 인생이겠제 그런데 오래전에 바로 이 페이지에 최희준의 길을 어느동기가 올린바 있어, 몇번 따라 했지 이번기회에 가사 와 곡조를 마스터해야지
이 노래는 70년대 초에 유행했지만 그때는 한번도 불러본 역사가 없구먼. 최희준도 당시 30대 중반인데 감정이입이 잘 됐을까? 요즘 내가 이 노래 억수로 마음에 와닿는 현실이 영 서글프오만 어쩌겠나 밤 깊은 플래트 홈...그날 밤 그 약속...이젠 다 흘러간 송!...기억 안 해도 좋은데 제발 치매는 걸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