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458번
이름   김남정 등록일   2009-08-14 오후 10:49:00
e-mail   
내용
문송씨가 보내준 이 노래는 내가 애창했던 노래입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가슴이 칼날위를 조심히 걷듯이 한음 한음 테누토로 따라 블렀는데

가사가 뜨문뜨문 기억이 나질 않누만요

가사도 올려주시와요

그어가는 말총이 ..

그립고,

포근하고,

유유하구려







" 아-- 돌아오라 , 아-- 못 오 시나
" 오 늘 도 해 는 서 산 에 걸-- 려,,,,"

[나도 한마디]
김남정  겡호씨...정말 고맙네, 오라방같이 내 맘도 알아주고... 2009-08-19 오후 9:00:00 x

김남정  아....그랬구나, 그랬구나...심장병이라...아주 낯이 익은 병이네 한국에 와서 오름을 다니고, 사랑을 하면 되는데... 2009-08-19 오후 8:53:00 x

강경호  남정씨! 요즘 문송이가 옛날같지 않게 몸이 좋질 않아요. 심장이 안 좋아서 콰테말라에서 병원에 다니며 열심히 치료하고 운동도 하고 있다네요. 그래서 컴퓨터 앞에서 옛날같이 오래 앉아 있질 못한대요. 우리 모두 쾌유를 빌며 내년쯤 한번 한국 나온다니 그때 건강한 모습 보도록 합시다. 2009-08-19 오전 10:45: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458번 2009-08-14 김남정 1512
     458번 2009-08-20 노타이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