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은 사회생활에서 긴장과 흥분속에 항상 피곤하므로 휴식도 필요하고, 유모어로서 특히 뇌의 휴식이 필요한것 같다. 일단 한뫼회 회원이 모여 등산을 시작하면 누군가 엉퉁한 유모어를 시작하면 아직도 동심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나같은 동기들은 한참만에 아하 유모어구나 하고 깨닫곤 하지만 이번 등산에서 김종원동기의 믿거나 말거나가 참 재미있어 리바이벌하면 다음과 같은 데
고등 학창시절 숨막히는 공부 공부 시험 시험 시절 한달에 한번 모의고사치고나면 교실 뒤쪽 게시판에 16절지시험지에 이과중 베스트 10 명단이 게시되는 데 정말 나는 부러운 눈으로 보곤했는 데. 그때 일등은 윤기준교수아이가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데 김종원이가 하는 말 "느거 그때2등은 누가 했는 지 아나' 하는 기라, 아무도 선듯 정답을 못내고 있는 데 그때 2등은 자기라. 왜냐하면 모두 일등에만 관심있지 2등은 눈여겨 안봤제 내 김종원이가 2등했다고 해서 카르르 카르르 한바탕 웃었지 웃음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데 뇌는 항상 긴장하여 컴퓨터역활을 하느라 긴장되어 있어 일부러라도 김종원이같은 유모어를 할 줄알아야 하고 같이 웃어 주어야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애 그런데 그때 김종원이가 2등했는 지는 기록이 안 남아 있을것 같지. 앙앙 흘러간 그때 그 시간도 과거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건가.그리고 김종원이의 유모어라면 이과에서 베스트 10에서 2등 한번 정도는 했을기라.
[나도 한마디]
도명(濤鳴)
김종원 동문의 익살을 오중관 동문이 생생하게 옮겨주니, 다시한번 미소를 아니 머금을 수가 없구나. 사람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삶을 업그레이드 시켜줄일곱가지 7up(세븐업)의 지혜로움을 가져한 한다던데, 그중 하나가 Cheer Up ! 좌중의 유모어는 언제나 주변을 활기차게 만들고 우리의삶을 여유롭게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