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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절한 금자씨
이름   류광희 등록일   2009-09-17 오후 12:17:00
e-mail   ds21c@kornet.net
내용




드라마 '대장금'으로 아시아의 스타가 된 이영애씨 주연한 ' 친절한 금자씨 ! '
(2005년 상영)) 라는 영화가 있었다 영화의 내용은 기억에 없고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가 인정하는 동양적인 복스러운 미모의 이영애에 친절하기
까지 하다니 제목이 마음에 참 듭니다.


느닷없이 왠 친절한 금자씨 타령인가 하면
인터넷 공간에서는 글로서 하는 우리 동문간의 대화는 서로가 모르는 사이도
아니지만 이제 이순의 나이에 접어 들었으니 상대가 불편해 하지는 않도록
예의 바르고 ' 친절한 글과 댓글 ' 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글 제목을
붙여 보았습니다
.


인터넷 사이버버공간에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다 보면 회원들간 감정적인
접촉사고가 이따끔 발생되어 주위사람이 보기에 볼썽 사납고 때로는 가벼운
마음에 들어왔던 인터넷공간이 답답하고 마음을 우울하게 합니다.
좋은 덕담 하기에도 바쁜 세상 이거늘, 상대방에게 초치고 기분 상하게하는
글들은  되도록 이면 삼가하는 인터넷 예절을 가졌으면 합니다.

익명의 동문 친구여!
우리 동기회 홈페이지에 '법데로 하자'는 말이 왠말입니까
물론 본인의 댓글이 임의로 삭제 되었기에 기분이 많이 상했으리라 여겨 지네만
관리자가 삭제 한 것 같지도 않으니, 노여움 푸시고 해당 댓글을 스스로 삭제
하여주심은 어떠 하실는지요...


인터넷 예절의 기본은 분명한 신분의 확인이 되면 다소 해결될것으로 압니다.
즉 실명 또는 회원 가입자로서 실명이 확인된 필명, 호, 아이디를 가진 자에게만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도록 하면 적어도 우리 동문인줄은 알겠지만,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글을 올린 사람이 댓글을 단 사람이 우리 동문친구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없으니 되도록 빨리 실명 확인 회원가입의 홈페이지로 개선
되어야 하겠습니다.

동문회 홈피 회원 가입에 동문들의 가족에게도 회원가입 자격을 부여하고
본글과 댓글을 달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특히 윤기준 교수의 어부인이신
김남정여사는 특별회원으로 모시고, 동기회 홈페이지의 발전에 지대한 공과
평소의 동기회 홈피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장을 수여함은 .....

동기회 홈페이지 관리자 신태형 동문,
동기회 홈페이지를 위하여 불철주야 스팸메일을 정리하고, 외부의 해킹 침략자를
방어하며 20 여년을 무보수로 봉사 해주는 신태형 동문에게 익명의 동문이 싫은
소리를 하였지만, 우리 동문 모두는 감사+격려 하여야 겠습니다.

우리 동기회 홈피에 자주 글을 올려줘서 동기들 모두에게 훈훈한 마음의선물과
기쁨을 안겨다 주는 동문들 이름을 거론하며 자축? 하여 본다면

단연 1순위는 해외에서 활동하여주는
이즈음 심장도 좋지 않다는 영상 작가의 높은 역량을 뽑내 주는 콰데말라 봉영
박문송이요, 그리고 독특한 영역의 글들을 올려주는 문필가 러시아의 이지욱
동문을 아니 꼽을수 없고,

서울 동문중에는
영상작가의 경지 김용휴 , 문예게 등단 시인 남순대 동문
문필가로 데뷰 할만한 산행기를 써 주고 있는 김영환, 이원근 동문,
유모어로 분위기 업시켜주고  마음씨 좋은 오씨 성을 가진 동서 오중관동문,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지만 Y담과 고사성어로 유명한  추연수작가동문,
심도 있고 사회 고발 정신이 투철한  신념의 사나이 강맹훈 동문,
이제 등단한 柳家 종씨 류광석 동문의 글도 기대되고
조선일보 사진부장을 역임하고,사진 작품전과 작품사진 책자도 발간한 구자호
동문도 기대 되는바 높다 하겠으며,
재미있는 본글도 올리고 심심찮게 댓글도 올려주는 윤기준 교수동문의 어부인
이자, 우리동기 모두의 연인 김남정여사 가 있는가  하면,

대구 동문중에는
프로페셔날 경지의  전문 사진 작가인 권창근 동문,
대구의 숨은 거사인 신앙심으로 치자면 신부님의 경지인 닥터이자 전문 산악인
김건우 동문, 애주가이지 필을 들었다하면 노벨상 감의 영어로 글을 쓰는  전임
백발회 회장 박태기 동문, 우리 동기회 가장 미남 스타로 촌철살인의 댓글로
유명한 강경호 동문들이 있다 하겠습니다.

그림 잘 그리고 동기회 홈피에 멋진 시도 올리는 경남 창원의 백구두 신사
서원 동문도 있네그려 ....



[나도 한마디]
관리자  금자씨께 알립니다. 댓글중에 실명으로 거론된 한 동기가 댓글의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삭제를 요청해 와서 관리자가 삭제를 했습니다. 익명으로 했기때문에 사전에 연락을 하지 못하고 삭제했습니다. 익명으로 하면서 실명의 동기를 거론하는 것은 당사자의 입장에서 불편한 것 같습니다. 2009-09-18 오후 11:07:00 x

도명(濤鳴)  친절한 금자씨! 부르고보니 감칠맛 나네그려 ㅎㅎㅎ !! 그러고 보니 한동안 모습을 보지 못한 글쓰기의 달인(達人)들을 깜박 했수다 !!! 2009-09-18 오전 7:55: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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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9-09-17 류광희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