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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년내내...
이름    곽 동익 등록일   2003-01-14 오전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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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새해들어 보름 내내 주고 받은 감사로운 그 덕담들을
다시 요약하면, ... 건강하소서 , 행복하소서 , 소원성취
하소서 ...등 입니다.

저가 인용하는 아래의 글도 우리 동기님들과 가족분께
일년내내 웃음 가득한 가운데 즐거움, 자유로움,평온함
등등이 충만키를 기원드림으로 올립니다.

===quote

텔렘 수도원에 규범,
"원하는 대로 행하라"라는
말이 붙어있다.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전에 웃어야 한다. 자칫하다가는
웃어 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라는 말도 보인다.
17세기의 작가 라 브뤼예르의 말이다.

"행복이 먼저 아닙니다. 웃음이 먼저입니다.
행복 끝에 웃음이 아니라, 웃음 끝에 행복입니다.
바라는 바가 아무리 커도 행(行)함이 없으면
허상(虛像)일 뿐입니다. 먼저 웃으십시오.
행복은 저절로 옵니다."

!! 蛇足 : 무림고수가 star였던 시절도 끝물의 이야기.
... 소림, 무당,등등 각 문파의 최고급 무공과
비기들도 정보공유로 이미 노출된 바라,
중원 최고수급의 한 작자가 무림지존의 자리로 가는
최후의 비책, 만고의 신통방통이라는 한국 계룡산
거세도사의 "틀림없이 최고가 되는 길"이라는 책을
천금을 주고 수입했다. 거기엔 한 글로 여덟자-

한글에 밝은 자의 번역으로는 "거세정진"이란다.
남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무림지존에 오를 것인가?
목표에 살고 목표에 죽는 그가 택한 것은 결연한 후자,
과감히 잘랐더니, 이 무슨 괴변일까. 빠른 속도로 무공이
정진되기는 커녕 내시처럼, 환관처럼, 수염도 없어지고
.... 한글판 원서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고 한다.
( 힘빼도록 노력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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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내내... 2003-01-14 곽 동익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