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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우, 봉영(峰瑩) 보시게나 !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09-09-27 오후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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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친구여!
너무 속 상해 하지마라!!
아이디(ID) 진남관도 청운정의 학창 시절 추억을 함께 간직한 우리의 좋은 친구라는
믿음을 가져 본다네.

동기회 홈피를 관리하는 신태형 동문으로 부터  금번과 같은 댓글 작성자를 인지
할 수 없는 익명의 글로 인한 상호 감정적 충돌이 야기 될 수 있는 것을 예방하고
개선된 새롭게 리모델링된 동기회 홈피를 조만간 만나 볼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네







며칠후면 한가위 보름달이 뜨겠구나
더도 말고 덜도말고 한가위 보름달의 둥금과 밝음으로
우리 동문 모두가 즐가움이 가득찬 편하고 반가운 우정의 마당으로
동기회 홈피가 새롭게 성숙된 모습으로 발전 되었으면 한다네.


아래 사진은 경기도 북부의 강원도와 인접한 해발 1400 미터 화악산 산행길
에서 만나본 우리의 야생화 궁궁이를 담아 본 것이라네
아참, 자네 귀엽고 예쁜 외손녀의 아명(兒名)을 '궁궁이' 라 불렀던가 .....









친구여 !
밝고 아름다운  하얀 복을 가득 담은 화악산 궁궁이복 !!
우리 동문 모두가 나누어 가졌으면 한다네 !!!


*  '궁궁이' 는 순 우리나라 말인줄 알았더니만,  한자로 궁궁이(芎窮이) 라고 쓰며,
또 다른 이름으로 '천궁' 이라고도 불리어 진다네








친구여!
우리 동문 가족도 화목!!
그리고 우리 동문 모두가 화합하는 장이 계속 이어 졌으면 한다네!!!





[나도 한마디]
박문송  도명의 자상함에 집사람도 크게 감사드린다 하오. 우리 리안이 별명이 궁궁이(태아시절 유별나게 발차기를 잘 해서...) 였지만 이젠 그 이름 불러도 대답도 않고 오직 본명으로 불러주길 바란다네. 자기를 가르킬 땐 그냥 한마디로 "란"이라고 그런다네. 2009-09-30 오전 6:46: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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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우, 봉영(峰瑩) 보시게나 ! 2009-09-27 도명(濤鳴)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