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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놀라울 뿐이오 |
| 이름 |
김영환 |
등록일 |
2004-10-15 오후 3:04:00 |
| e-mail |
ywhkim@rhilaw.com |
| 내용 |
소백산 뿐만 아니라 설악산, 덕유산, 지리산 등 큰 산을 다녀오면서 남기는 동기의 종주 기록을 보면서,
앞선자의 걸음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듯이 동기의 귀한 발걸음들과 그 경험들은 훗날 우리 모두에게 좋은 자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오.
남은 한번도 못한 종주라는 것을 주말마다 근교 야산 다녀오듯이 다녀오니 놀랍기도하고 부럽소.
건투를 비오.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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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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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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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5 |
박달수 |
1397 |
놀라울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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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5 |
김영환 |
1295 |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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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5 |
박달수 |
1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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