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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산 체크포인트(8.행동식)
이름   김건우 등록일   2004-12-20 오전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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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허기지기 전에 먹어라.

이것은 겨울산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체력은 겨울이건 여름이건 한정돼 있다. 다만 개인적 차이가 있을 뿐이다.
허기가 진다는 것은 이 한계를 넘어선 것이다.

보통 사람은 하루 세끼를 먹지만 노동을 하는 사람은 새참을 먹는다.
등산도 중노동이다. 따라서 간식이 필요하다.
당일산행, 짧은 구간일 경우는 점심만 준비하면 되지만 산의 덩치에 따라서
간식을 준비해야 한다.

장기산행일 경우는 간식은 필수적이다.
겨울용 간식으로는 빨리 에너지화 할 수있는 사탕류와 초콜릿이나 고단백의
어포 또는 육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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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산 체크포인트(8.행동식) 2004-12-20 김건우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