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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보기 |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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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우 동기 경기도 수지에서 목사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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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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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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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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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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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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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그간 오랫동안 우리 동기들과 잘 연락이 닿지 않았던, 경북중 시절의 학생회장 박일우 동기를 약 8년 만에 며칠 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박일우 동기는 97년도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약 2년 전 귀국하여 지금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서 한 작은 개척교회(한기쁨교회)의 담임목사로서 왕성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운 친구 박일우 목사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면 좋겠네요.
연락처:
031-276-3801 (교회) 011-9181-3802 (HP) churchinajoy.ne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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