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2008년 9월 19일 오후7시(셋째금요일) 장소;옛골칼국수집 유사;장윤기 변호사 참석자;강경호,김경호,김대환,김진희,류광희,박태기,배인환,성정경,윤시근,이광숙,이상해, ..........이석균,이응창,이재엽,이충호,임동준,장병하,장윤기,정범용,조동규,조재일,최순돈, ..........최시호,하용,홍상식(25명)
찌는 더위를 피해 오랬만에(두달만에) 많은 친구들이 모여서 정담을 나눴다. 오랬만에 최순돈 교수, 이재엽 교수, 김진희 사장 이 참석하셔서 더욱 화기애애하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잔을 비웠다.
장윤기 변호사가 한턱 쏜다고 하니 더 많은 친구들이 나오신 것 같다. 덕택에 많은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걸 보니 장변호사 앞으로 더욱 많은 복이 있을 것 같소.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최순돈 교수, 오랫만에 나오셔서 찬조금 일백만원을 희사-오히려 동기회에서 총장 출마하신 최교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해야 할 처지인데...., 어찌되었건 고맙게 받겠소. 대신에 모든 동기생들 최교수를 위해 입품, 발품 많이 팔아 주셨으면.
이재엽 교수, 금년 2월에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퇴직 하셨답니다. 이제 시간이 좀 나실 것 같으니 친구들 많이 연락해 주시길.
김진희 사장, 삼성코닝 퇴직하시고 현재 구미에서 CEO로 활동하신다고, 자주 못보니 서먹서먹한 것 같지만 이제 대구동기회에도 자주 얼굴 보여주실 줄 믿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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