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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순원씨가 하늘나라로 ...
작성자 김남정 조회수 1434
작성일 2008-10-21
내용
남편에게 문자가 왔다지

정순원씨는 어머니와 초등학교 졸업장을 같이 받았다..고 들었다

어머니에 대한 순원씨의 마음은 항상 죄스러운 듯 보였다

우찌우찌 김삿갓 세월을 보내더니..

병원에서 오늘 낼 하다 퇴원을 했다더니..

소리 소문없이 갔네


그래도 여러분이 병원비 보태준 친구이니..

같이 명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