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입니다. 올해의 전반전이 끝나고,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북한땅 개성공단 지역의 사진과 함께 착공식 기사를 보았습니다. 또 청계천 복원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야 말로 격심한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혼란한 가운데서도 항상 마음의 평안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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