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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둘째달 월례회 보고
작성자 김대환 조회수 1243
작성일 2009-02-21
내용
일시;2009년 2월 20일 세째 금요일 오후 7시
장소;함지박식당
참가자;김건우,배인환,강경호,최시호,조동규,이충호,장병하,이광숙,김대식
주명진,정준경,이상해,박찬돈,김경호,장병기,박태기,고재욱,이석균
서종고,김대환,하용(21명)

이날따라 온 대구시내 도로가 모두 정체된 것 같았다.
가장 늦게 도착한 서종고 동기는 오후 8시 반이 넘어서야 도착되어 저녁도 옳게 챙겨
드시지 못하고 술만 몇순배 드신 것 같았다. 그래도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이
분명한 것이 회의가 끝나도 모두 일어설 생각을 하지않아 시간이 아쉬웠었다.
방이 비좁아 한팀은 옆방에 유배보낸 것이 못내 죄송.
경제가 힘들지만 모두 힘냅시다.
다음달에는 더 맛있는 걸로 준비하겠습니다. 많이 얼굴 보여 주쇼.
매달 멀리서 꼭 참석해 주시는 장병하 형님. 항상 감사합니다.
차비는 못 챙겨드리지만 복은 빌어드이겠소..
자손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