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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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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월례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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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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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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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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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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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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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만날수록 반갑고 정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미래학자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날이 70년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친구들! 교통사고 조심하시고 자주만나 오래 같이놀아줄 친구와 재미있는 놀이도 연구하고 같은 취미도 개발하고 해서 일백서른살까지 같이 살아봅시다.
시간 ; 기축년 유월 열아흐레 늦은 일곱점 장소 ; 정든식당 참석자 ; 이영범, 이충호, 류광희, 조동규, 배인환, 정범용, 장윤기, 최순옥, 김건우, ............박해동, 이상해, 강경호, 박진동, 김문곤, 정구진, 김경호, 채유호, 하 용, ............김대식, 장병기, 박태기, 홍상식, 김대환, 서종고, 최시호, 이광숙, 홍태근, ............황보백(28명)
**박해동 동기가 이번에 친상을 잘 모시고 조문해 주신 친구들께 감사하다고 300,000원 .........찬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순옥 동기가 항상 자주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100,000원 찬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멀리 왜관서 가장 먼저 도착해서 술잔을 기울이시던 장복회 회장 장병하 동기가 .........허리가 부실하여 칼맛을 보셨습니다. 투병을 격려해 주시고 쾌유를 빌어 주십시오. .........(대구 우리들병원 6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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