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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월 월례회 보고(대구)
작성자 김대환 조회수 1317
작성일 2009-07-18
내용
장대같은 비가 퍼붓는데도 정든님네들 많이들 오셨다. 실은 저녁나절에는 별로 비는 오지 않았다. 요즈음 서울과 부산에는 하늘에 구멍이 났나봐. 온통 물난리 소식 뿐이니. 이 많은 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나 내려 여당,야당 할 것 없이 모든 국회의원 쓸어담아 황해바다에나 갓다 버릴 것이지. 그럼 빈 의사당은 소아병원이나 차려볼까?

시 간 ; 2009년 7월 17일(세째 금요일) 오후 7시
장 소 ; 정든 식당

참석자 ; 이충호, 박성갑, 정범용, 장병하, 박찬돈, 전희식, 이영범, 홍상식, 박태기, 강경호
............김경호, 조제일, 허해성, 안영구, 김건후, 정준경, 성정경, 김문곤, 주명진, 고재욱
............채유호, 류광희, 김대환, 하 용(24명)

지난달 허리수술을 받은 장병하 친구, 몸이 불편한데도 멀리서 찿아주셔서 땡큐,땡큐

다음달(8월)은 무더위로 한달 쉽니다. 섭섭한 친구는 나오셔서 마음껏 드시고 달아두시구려.
친구들, 여름에 지치지 말고 건강관리 잘 하여 9월달에 건강하게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