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제법 쌀쌀한 날씨에 많은 친구들이 모여 정담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그동안 축하할 일들도 많고 또 위로할 일도 있고........
시 간 ; 2009년 11월 20일(세째금요일) 오후 7시 장 소 ; 정든 식당 참석자; 박진동, 정범용, 강경호, 윤시근, 성정경, 장병하, 김경호, 김대식, 김문곤, 조동규, ...........이상해, 이충호, 안영구, 배인환, 장병기, 정구진, 조제일, 박해동, 김건우, 최순돈, ...........김대환, 하 용, 홍상식(23명)
소 식 ; 1. 김문곤 부회장;잔치에 많은동기들 축하해 주심에 감사하며 오늘 저녁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 윤시근 동기; 12월 7일 따님 잔치에 찾아주셔서 축하해 주심에 감사하여 거금 ................................300,000원 찬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3. 안영구 동기; 오늘이 회갑일이라 감사하여 100.000원 찬조하셨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회갑축하를 해 드려야 할 텐데, 여하튼 감사합니다. ...........4. 장윤기 동기; 어제 친상을 마치고 동기회에 참석해 인사를 할려고 했으나 몸이 ................................성치 않아 전화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제 섭섭한 ................................마음 거두시고 몸부터 추스리시고 송년회때에 만납시다. ...........5. 오랫만에 최순돈 동기(영남대 교수)께서 나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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