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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림 2
작성자 姜孟勳 게재일 2006-04-10
내용

역시 우리 아들놈 그림이다.

제묵은 "아직도 모르겠어"라고 하니 나도 따라 답답하다
그림 3개가 좌우로 연결되어 하나의 작품이 된다고 한다.

**종이에 채색 수묵,부분적으로 볼펜(?)을 사용하였다한다.
그림의 싸이즈는 150x180cm이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