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정사기점에서 시작되는 관악 제2코스로서 일부구간 바위능선이 계속되는 비교적 난 코스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은 있었으나, 맑은 날씨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바위능선과 계곡 ,폭포가 어우러진 비교적 다양한 코스를 즐겼고 하산 맥주파티와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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